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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 평접시(3color)

    •  

    연꽃 평접시(3color)

    기본 정보
    판매가 38,500
    제조사 [이은범/봄을담은그릇]
    적립금 385원 (1%)
    배송비 3,000 (7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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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하고 차분한,
      연꽃 평접시

      - 이은범 / 봄을 담은 그릇 -

      연꽃 한 송이를 그대로 그릇 위에 담은 이은범 작가의 연꽃 평접시는
      은은하면서도 청아한 색감이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하늘빛과 청자빛, 연두빛(산화) 세가지 색상의 그릇은
      서로 잘 어우러져 믹스매치해도 멋스러운 세팅이 가능합니다.
      그릇의 바깥쪽이 살짝 올라가있는 편이라 좀 더 실용적일뿐아니라
      1cm 정도의 그릇 밑굽이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수작업 특성상 형태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정보상의 수치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릇소지에 모래성분인 '사질'이 포함되어 미세한 철점이 보일 수 있으며,
      색상의 특성상 밝은 하늘빛 그릇에서 점이 더 잘 보이는 편입니다.
      이은범 작가는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법고창신'의 정신을 담아
      고려시대부터 내려오는 청자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일상의 품격을 높여주는 생활식기를 선보입니다.

      아침햇살을 담은 초록의 잎, 청명한 하늘같은 청자의 풍부한 색감과
      자연에서부터 영감을 받은 꽃과 잎의 형태를 섬세하게 표현한 형태감은
      그저 식탁 위에 놓여져 있는 것만으로도 풍경을 멋스럽게 만듭니다.

      (왼쪽)청자빛 /(오른쪽)하늘빛

      Product Information

      • 구성 : 연꽃 평접시 1점

      • 소재 : 백자토, 사질토, 청자유

      • 사이즈 : 16×15×높이2cm
      (핸드메이드 특성상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소's TALK
      달맞이꽃, 국화, 연꽃이 청자의 아름다운 빛깔과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릇이랍니다. 엄마에게 선물 드려도 참 좋아하실 것 같아요.

      달콤 우아 독거인,달우

      품격이 느껴지는 청자그릇이에요. 다른 그릇들 사이에서 포인트가 되어 주면서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꽃잎을 표현한 그릇이다보니 테두리 라인에 굴곡이 있어서 혹여 깨지진 않을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예쁜 그릇인만큼 귀하게 써야죠.

      워킹맘오렌지


      이렇게 아름다운 그릇에 음식을 담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화사한 색감 덕분에 식탁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감성새댁 J


      아름다운 곡선과 맑은 색감,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형태가 특별한 감성을 더해주는 그릇입니다.

      예술하는 남자

      내 삶을 빛내는 요소
      이은범의 연꽃 평접시

      작가노트-이은범
      법고창신(法古創新)

      나는 손이 많이 간, 정성을 다해 보듬은 작업들을 좋아한다.
      재치 있게 풀어나간 작품도 그 나름의 재미가 있으나, 옆에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을 만큼 만든 이의 애정과 정성이 전해지는 작업이 좋다.
      보는 이, 내 손끝으로 만든 작품들이 그러하길 바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려 한다.
      딸아이와 지내며 가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내 어머니가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럴 때면 내 어머니의 손길이 지금 내 손길과 같음을 느낀다.
      그 마음으로, 그 손으로 매 순간 기도하듯이 작업한다.

      ‘법고창신(法古創新)’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든다.
      옛 것을 익히되 제대로 익혀야 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되 새롭기만 하면 안 된다. 옛 것을 익힘에 철저하지 않으면 실체를 확인할 수 없고 그러면 가짜가 된다.
      새로운 것을 만들되 이롭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 가짜가 안 되려고, 쓰레기가 안 되려고 항상 마음을 다 잡는다.
      그리고 이 일은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즐겁게 작업하는 것이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그러면 작품에도 긍정적 에너지가 깃들지 않을까.
      Ceramist 이은범
      1992 옹기 제작 수련
      1997~99 전통자기 수련 (부곡 도방)
      1996 홍익대학교 도예과 졸업
      ‘봄을 담은 작업실’ 운영

      |Experience

      1995 제1회 관악 미술대전 입선
      1999 1999 도자기 EXPO 생활도자전 우수상
      2003 2003 도자기 EXPO 생활도자전 입선
      2009 제3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공모전 입선
      2009 강진 청자 공모전 입선
      2012 강진 청자 공모전 특선
      2012 대한민국 도예공모전 입선
      2016 강진 청자 공모전 대상
      2017 가나자와 KOGEI 3회 트리엔날레 입선

      |Exhibition 개인전

      2015 제6회 개인전 (갤러리 아트링크)
      2013 제5회 개인전“법고창신” (갤러리 세인)
      2011 제4회 개인전 (식기장)
      2008 제3회 개인전 (식기장)
      2002 제2회 개인전 (우리그릇 儷)
      1999 제1회 개인전 (토 도랑)

      |Exhibition 단체전

      2018 잔치/ 맛과멋으로 따스함을 나누다/ 평창올림픽 한식문화행사 (청와대사랑채 / 서울)
      2017 십이월전 (도로시 살롱/ 서울)
      2017 茶 talk전...차도구에 관한 이야기 (노영희의 그릇 / 서울)
      2017 The 41st Annual Philadelphia Museum of Art CONTEMPORARY CRAFT SHOP (Pennsylvania Convention Center / 미국)
      2017 2017 KOGEI World Competition in Kanazawa "KOGEI as Contemporary Art: Future Evolution" (People's Gallery A/B at the 21st Century Museum lf Contemporary Art,Kanazawa/Japan)
      2017 세 남자의 그릇 (갤러리 도로시 살롱/ 서울) 외 다수


      |Collection

      경기도 광주 관요 박물관
      주영 한국 문화원 (korean cultural centre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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